#0005 추운 날

by onespan | 2008/03/22 03:38 | · laystall | 트랙백 | 덧글(9)

트랙백 주소 : http://onespan.egloos.com/tb/171814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scarab at 2008/03/22 05:18
에잉! 나쁜 녀석! 새벽부터 왜! 눈물나게 만드는겨;;; OTL;;
Commented by cube at 2008/03/22 10:56
아침부터 왜! 눈물나게... OTL (2)

조금은 쓸데 없는 덧붙임:
개인적인 취향일지 모르겠지만 2~5번 칸에 네모칸? 없이 그냥 글만 있었어도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'ㅇ'
Commented by laystall at 2008/03/23 22:58
scarab /
갸갸갸갸 너도 해라 너도 해라

cube /
가독성을 우선한 결과긴 한데, 보기에 그게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. 대사도 '그래/안녕' 이거 뿐이라서 자괴합니다. 이 뭐 그림책이여!?
Commented by 향수끄 at 2008/03/24 14:44
짝짝짝~잘감상했슴다~
Commented by blus at 2008/03/24 17:38
전 2.3.4컷에서 얼굴이 아닌 발걸음과 발자국, 뒷모습을 클로즈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.^^
아. 아직 그 무겁다는 철을 들지는 않았지만 마지막으로 소리내어 울어본 것이 언제였는지 기억나지가 않네요.;ㄱ;
Commented by cube at 2008/03/25 13:17
가독성을 위해서라면 글씨에 테두리를 주셔도 괜찮지 싶습니다 'ㅂ'd
Commented by 룬그리져 at 2008/03/27 23:09
개그를 위해서라면 마지막의 "울고 있는 거구나. 나". 라는 글자판에 얼굴을 부딪혀서 몸개그하는것도 추천합니다.(......뭐하자는거냐)
Commented by bibaf at 2008/04/23 12:22
일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잘하고 있구나.
Commented by asperger at 2009/11/16 19:51
외로웠군요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